요샌 바터무역이라 불리는 물물교환을 21세기에 맞게 전폭적인 활용을 해야함... 뭐 부피 엄청 커서 거래 불편하다 하는건 현 무역및 국제거래의 화폐 이동량도 마찬가지임 거래단위가 수십억달러 100억달러 이정도 하면 돈의 부피도 거래에 지장 생길 만큼 커지니깐 일단 운영기관의 금고에 두고선 해당기관의 데이터베이스엔 거래완료 처리를 하는거지 






뭐 돈을 상대국의 금고서 자국의 금고로 바로 넣으면 러시아가 외환보유고 절반이 동결 당하는일이 없었고 이란도 잊을만하면 우리은행 보고 자기 돈 달라고 요청하진 않겠지





즉 물물교환도 마찬가지로 이 거래 과정을 데이터베이스화 시키면 물물교환의 단점인 "부피가 사라지는데" 그럼 러시아는 전시경제의 중공업 재건이 쉬워진다






러시아는 식량과 각종 원자재 들이 중국이 식민지화를 해댈정도로 풍부한곳 이라 중공업 재건 재원 확보가 자유로워지기 때문임 그럼 러시아는 여러 원자재 산업의 최종 국유화를 완성시켜 물물교환에 필요한 원자재들만 세금으로 물납받으면 되지 물론 언젠간 거래처한테 줘야 하므로 이를 위한 무역항 확충및 육상 물류 현대화가 절실함 그리고 이 물류망이 확충되어 물물교환의 최종단계인 운반이 더 수월해진다면 








러시아는 중공업을 자신들의 전시계획에 맞게 복원및 재편성이 가능해짐 예전엔 이런 온라인 데이터베이스 기술이 없어서 진짜 물물교환 거래시 번거롭게 바로바로 운반해야 했지만






이젠 데이터베이스 기술이 생기고 크게 발전하면서 이젠 물물교환도 "키보드 딸각질"이 가능해짐 물론 온리 러시아제나 우회수입한 이중용도 부품으로 만든 무기는 서방제 무기에 비하면 부족한점이 아주 많겠지만 러시아에 "무기 대량생산 능력이 부활" 한다는점이 나토측의 새로운 고려사항으로 부상 할것임










단지 러시아 수뇌부가 이를 적극 활용할 생각이 없는 망상병 중증 환자들 수용소라 이수준까진 생각 못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