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은 당분간 지지고 볶는데 쓰는 주력이고


K-2 차세대인데 수출에 국내 수요까지 양보하는 상황


K-3 개발이 되더라도 양산까지는 꽤 먼 여정


이런 상태에서 


앞으로 K-1이 퇴역을 하는 만큼 수량이 채워져야 하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혜안을 가진 군붕이들 좀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