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항공우주 수준이 객관적으로 어느정도임?

한국은 보라매 T50 누리호 한빛같은거 만들면서 계속 꾸준히 개발중이고 기초체력을 키우는데 한국과 비교해서 독일은 어떰?


DLR도 하는거 보면 보통 수송, 로보틱스, 에너지쪽 연구하는거 같고 항공기나 발사체쪽은 잘 없는거같은 느낌임. 물론 내 전공이 아니라서 내가 틀릴 수 있음.


얘네도 발사체쪽은 뭔가 하려는거 같은데 잘 안되고 있는 느낌이 있고, 항공기분야는 무인기는 그럭저럭 괜찮은거 같은데 전투기는 많이 약한 느낌임. 내가 물론 틀릴수도 있음.


미래에 혹시라도 FCAS 나가리되면 정말 암울해지는게 헨솔트나 MTU같은 회사들은 군수산업 항공우주쪽에서 파이를 잃어버리는거 아님? 이거 6세대 시대가 오면 얘네 회사가 가진 기술들이 사장될 가능성이 있어서 위험하다고 생각됨. 7세대정도 가면 기술개발이 아니라 그냥 수리랑 유지보수만 하는 회사로 전락하는거 아님? FCAS가 나가리되면 얘네가 만드는 무인기들도 나라리될거고 높으신 분들은 딱히 계획도 없는거 같음.


객관적으로 얘네 항공우주산업 현재와 미래는 어떨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