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라이더도 아닌 그냥 어그로입니다.
가끔 전차가 어떤 환경에서 등장했는지 까먹고
그 1939년 서부 전선의 신화에 매몰된 분들이 계시는데

전차는 처음부터 아군을 총탄으로 부터 보호하고
                          동시에 수송하며
                          장갑으로 적의 보병화기를 무력화 하며
                          보호 받는 상태로 기동하며 적에게 화력을
                          가하기 위해 나왔어요

여기서 수송이냐, 기동이냐, 돌파냐, 화력이냐 뭐에 집중하냐에 따라 대전기에

기동하는 "화력"

"최초"이자 트랙터로부터 탄생한 기동하며 장갑을 제공, 공격을 가함

그외 장갑과 참호 "돌파"

장갑으로 보호하며 병력을 "수송"
이런 기괴한게 나오고


이 친구 이후 회전포탑의 주류화와 우리가 아는 2머전을 거치며 대전차전이라는 것도 대규모로 거치며 자리잡아가며 나온게 지금의 mbt입니다 몇몇 선생님들

그러니까 전차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무쌍찍기 위한 돌파 수단이 아니고요

병력들이 장갑으로 보호 받는 상황에서 기동하며 화력을 제공할 수 있는 주수단입니다
그러니
오히려 지금의 드론의 역할은 아군에게 장갑도 기동도 아닌 스스로의 정찰과 공격에 집중되어 있기에

오히려 기존의 수색대나 특공, 정찰을 통한 포격지원, 보병의 박격포, 미사일, 항공정찰의 역할을 대신해주고 있는 겁니다...


뭐 우러전에서 전차가 터져요?

그럼 야발 뭐 보병은 정찰이나 수색없이 아군과 협동 없이 단독행동하면 적에게 발각 되어 포격이나 습격 받아 안뒤집니까?

당연히 아군 정찰과 화력지원으로 습격을 제한시키고 위험을 배제하는건 똑같죠? 단지 전차가 잘터지는 건 지금의 대전차 화력이 강하고, 양측다 항공전력이나 충분한 제병협동, 수단 부족이라서 그런 겁니다.

자. 다시한번 화력 방어력 기동력중
드론이 투사 뿐인건 이중 1~2개 뿐이며 방어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그니까 영역이 다른거라고 이놈들아 좀 우러전 시작하고 몇년째 울고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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