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량에게 쳐맞더라도 피해 줄여가며 성급히 행동 안하고 꾸준히 버티면서 유리할 때까지 기다릴줄 알았다고 말야

제갈량이 급했던건 전력이 10배 이상 차이나는 국력 차이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남북전쟁때 그랜트도 그거 알고 꾸준히 버티면서 유리한 판 짜는데 성공하고 역전한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