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병기시절 군대는 진영 무너지면 그대로 끝이라고하잖아
기병들도 오와열 맞추고 진영 이뤄서 다녔음?
ㅇㅇ 서유럽 중기병들은 어깨 맞댈 정도로 밀집
말의 특성 때문에. 야생에서 우두머리 말 따라서 돌파 하던가 다 뿔뿔이 흩어지던가 둘중 하나라서, 돌파도 비슷해. 뭉치면 돌파가 되고 흩어지면 다 도망감
기병은 더 잘 뭉침
돌진해서 적 진형 깨는 게 목적인 기병들은 밀집해서 진형 이뤘음
ㅇㅇ 서유럽 중기병들은 어깨 맞댈 정도로 밀집
말의 특성 때문에. 야생에서 우두머리 말 따라서 돌파 하던가 다 뿔뿔이 흩어지던가 둘중 하나라서, 돌파도 비슷해. 뭉치면 돌파가 되고 흩어지면 다 도망감
기병은 더 잘 뭉침
돌진해서 적 진형 깨는 게 목적인 기병들은 밀집해서 진형 이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