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집은 기병돌격 받아낼 때만 쓰고 보통은 60센티 간격이 일반적
영화나 게임상 이미지와는 다르게 의외로 병간 거리가 좀 있음
O가 머리, 흰 사각형이 비스듬히 선 상태의 어깨
좌우 간격이 생각보다 넓은거구나 - dc App
@껑껑충 ㅇㅇ무기 휘두를 공간은 필요하니까
상대방 상황 따져보고 간격이 달라져야 하는건 맞지. 진형의 폭이 좁다던가 등등의 미스매치 나오면 쭉 밀릴테니 ㅋㅋㅋㅋㅋ
지형과 상대보고 결정하는거지 단일공식이 나올수가 없다
교본에 적힌 기본값이니까, 일반형으로써 두루 쓰일 3가지 보편적인 값이라는 의미가 있징
진형이 여러개인건 전열보병 시대에서도 마찬가지일꺼야. 물론 훈련도가 극히 떨어지는 군대라면/ 군대일수록 딱 하나만 쓰는 경우도 있었던듯
0.6m면 한팔간격(주먹쥐고)이네 1.5m면 양팔간격(양손을 다 펴서)이고
ㅇㅇ 로마군의 간격도 비슷한 면이 있음
@황제펭귄 아 양팔간격도 주먹쥐고겠다
O가 머리, 흰 사각형이 비스듬히 선 상태의 어깨
좌우 간격이 생각보다 넓은거구나 - dc App
@껑껑충 ㅇㅇ무기 휘두를 공간은 필요하니까
상대방 상황 따져보고 간격이 달라져야 하는건 맞지. 진형의 폭이 좁다던가 등등의 미스매치 나오면 쭉 밀릴테니 ㅋㅋㅋㅋㅋ
지형과 상대보고 결정하는거지 단일공식이 나올수가 없다
교본에 적힌 기본값이니까, 일반형으로써 두루 쓰일 3가지 보편적인 값이라는 의미가 있징
진형이 여러개인건 전열보병 시대에서도 마찬가지일꺼야. 물론 훈련도가 극히 떨어지는 군대라면/ 군대일수록 딱 하나만 쓰는 경우도 있었던듯
0.6m면 한팔간격(주먹쥐고)이네 1.5m면 양팔간격(양손을 다 펴서)이고
ㅇㅇ 로마군의 간격도 비슷한 면이 있음
@황제펭귄 아 양팔간격도 주먹쥐고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