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사 실력이 후달리는게 정배임
이건 뭐 이견이 없을테니 패스
2. 의사 처방 및 권고를 씹음
탈북자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만수무강 출신 탈북자가 그러시더만
김정일도 술 줄여라, 약 매일 챙겨먹어야 한다 이래도 씹었다가 훅 갔는데 김정은이라고 그걸 지킬까?
좋은 약, 좋은 의료장비, 전속 의사가 있으면 뭐함 환자가 다 쌩까는데
3. 젊은 시절부터 시작된 비만
김일성, 김정일이도 젊을적 사진 보면 고도비만 ~ 비만까지는 아니었음 나이들어서 찐 것이지 그런데 김정은이는 20대에 후계자 되면서 김일성 모습 따라하겠다고 강제로 비만을 넘어서 고도비만 ~ 초고도비만까지 달성함
젊어서부터 비만이면 몸에 부하가 많이 걸림 그런데 비만의 정도도 즈그 애비, 할애비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씹돼지가 된 상황인데 몸이 많이 만가질 수 밖에 없음
4. 씹창난 생활습관
초고도비만, 가족력, 흡연, 폭음, 스트레스, 정신적 고독, 수면부족, 운동부족 등등
개인적으로 정은이 조만간에 이승하직이라고 보는 이유임
왜 북한 의사를 쓸 거라 생각해
각 국가별로 주치의는 본국사람 쓸 수 밖에 없음 해당국가 원수의 건강 상태는 기밀임 절대왕정인 북한에서는 오죽할까 만수무강 연구소 짓는 것만 봐도 김정은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데이터링하고 관리하는건 북괴 내부 인원 쓰지 절대 해외의사 안 씀 정밀진단이나 건강 상태를 해외 의사가 정확히 아는 것은 한계가 있음
프랑스인 의사쓰면 그만인데?
프랑스인 의사가 북한에 장기 거주하면서 1대1 밀착 관리 들어가면 모를까 해외 인물에게 자국 VIP 건강정보 전부 공개하는 짓을 북한이 할거라고 봄? 진지하게?
걔네 의사는 해외에서 데려올껄
해외에서 주치의를 데려왔으면 후지모토 겐지 처럼 책쓰고 동네방네 떠벌리지는 않더라도 우리 정보당국에서 언급은 나왔어야 함 '정은이는 해외에서 의사를 고용해서 데리고 있더라~.' 수준으로 그런데 1회성으로 프랑스 의사들 왕진 시킨거 말고는 그 이상의 얘기는 없어 1회성 왕진으로는 중병을 완화시키거나 낫게하는건 무리임
30대까지는 정신차리고 약만 잘먹어도 수명 많이 늘어남 50대부터는 그냥 아무리 살고싶어서 발버둥쳐도 이미 신체손상이 축척된게 있기때문에 잘안되는 거고 본인이 살고 싶으면 알아서 하겠지 뭐
그 약만 잘 먹어도 라는게 돼지네 집안이 안따라서 김정일이 뒤졌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