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고전기 호플라이트
방패를 겹쳐 맞대지만 인간 사이엔 무기를 휘두를 공간이 확보됨.
(어깨를 맞대지 않음)
마케도니아 팔랑크스
이 경우에도 어깨 닿는 거리까진 밀집 안하는데,
당연하지만 후열의 창이 지나갈 공간이 있어야 하니까.
로마군
방패를 맞대는 거지 어깨를 맞대는 게 아니라, 생각보다 여유가 있음
보병이 서로 어깨를 맞대게 된 건 전열보병 시기 가서나의 이야기
그리스 고전기 호플라이트
방패를 겹쳐 맞대지만 인간 사이엔 무기를 휘두를 공간이 확보됨.
(어깨를 맞대지 않음)
마케도니아 팔랑크스
이 경우에도 어깨 닿는 거리까진 밀집 안하는데,
당연하지만 후열의 창이 지나갈 공간이 있어야 하니까.
로마군
방패를 맞대는 거지 어깨를 맞대는 게 아니라, 생각보다 여유가 있음
보병이 서로 어깨를 맞대게 된 건 전열보병 시기 가서나의 이야기
전열 보병 시대에서도 산개 행진 일반 대형 다 있었음. 훈련도가 부족한 러시아 보병일때 지역별로 가끔 하나
당연하지 스커미싱도 하고 은엄폐사격도 하고 할 거 다 하는데.. 다만 이건 표준 대형에 대한 이야기니까 ㅇㅇ
잘 훈련된 전열보병과 지휘관이면 산개하거나 개별적인 조준사격을 가하기도 했지만...훈련도가 부족하면 그런거 없지 나올수가 없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