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탄생 이전인 적백내전 때부터 소비에트 대상 간섭전쟁 주도하고 2대전 때도 소련한테 남유럽 죄다 못 주겠다고 부드러운 아랫배 떡밥으로 이탈리아 침공 강행하고 2대전 말기에 그리스 복귀까지 기어이 성사시킨 영국이랑 처칠도 바르바로사 터지자마자 북아프리카도 급한데 탱크랑 전투기 바로 소련으로 실어서 보냈잖아. 소련에 적당히 줬으면 몰라도 너무 퍼줘서 소련이 동유럽 다 처먹고 발칸도 대부분 장악했다 이런 비판은 나도 잘 모르겠는데 2대전 때는 전시동맹으로서 소련의 가치가 위험성이랑 비용 제외하고도 크긴 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