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캄보디아 시하모니 국왕. 

2004년 부친인 시하누크 국왕이 건강때문에 아들인 시하모니에게 왕위를 넘겨줌.


부친인 시하누크 국왕은 퇴위후 중국 베이징으로가 자신의 별장에서 지내다가 2012년에 사망함. 



현 시하모니 국왕의 어머니 모니레왕후


1979년 베트남이 캄보디아를 침공하면서 당시 국왕 시하모크와 모니레왕후 그리고 시하모니(현국왕)이 베이징으로 망명을 감.

중국 정부는 베이징 근교에있는 '동교민항15호'부지를 거처로 제공하는데 동교민항15호는 원래 옛 프랑스대사관이 사용하던 건물였음.


캄보디아는 왕은 상징적으로만 존재하고 실권은 훈센일가가 장악하고있음.


지금도 시하모니국왕과 그의 어머니 모니레왕후는 1년중 반이상을 베이징에서 지냄.

훈센이 문건에 사인이 필요할때만 잠시 국왕이 캄보디아에 돌아왔다가 머무는 정도임.


베이징 별장 -동교민항15번




베이징 별장에서의 국왕과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