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이 납치된 게 문제라면,


핵심은 단순하지. 납치된 국민을 구하고 땡쳐야지


뭘 더함?


캄보디아 전체를 초토화시키자는건 좀 아까움


그 기분, 나도 이해는 하는데


하지만 돈 아깝고, 병력 아깝고, 시간도 아깝다고


솔직히 말해서 그 땅에서 나오는 게 농산물 말고 뭐가 있다고,


굳이 거기까지 쳐들어가서 땅을 차지하려고 하나?


앙코르와트도 보고 왔는데,


그거 부수긴 아깝고,


그렇다고 들고 오기엔 너무 커.


신생정부 세워서 앙코르와트나 잘관리해서 관광으로 잘먹고 잘살라 그래


딱 이정도면 적당 할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