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50627132200084


그 결과 사기 작업장 수가 계속 늘고 있다고 앰네스티는 밝혔다.

이처럼 캄보디아 사기 산업이 팽창하면서 현재 캄보디아 국내총생산(GDP)의 약 절반에 달하는 연간 125억 달러(약 17조원) 이상을 창출하고 있다고 미국 싱크탱크 미국평화연구소(USIP)는 추산했다.

아녜스 칼라마르 앰네스티 사무총장은 "속아서 인신매매당해 노예가 된 이 사기 작업장의 생존자들은 캄보디아 정부의 허락하에 운영되는 듯한 범죄 조직에 끌려와서 살아 있는 악몽에 갇힌 것 같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앰네스티는 정부 단속이 "매우 비효과적"이라면서 이는 경찰관 개인들의 체계적이고 광범위한 부패와 연관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이거보면 범죄조직만 소탕은 어려워보임

나라가 엎어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