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관광객들이 대부분 잡혀갔으면 


오른쪽 왼쪽 위쪽 아랫쪽 다같이 손 잡고 군사작전 울부짖었겠지만.

지금 여야에서 군사작전 떡밥 푼 것과 별개로

군사작전은 따끈한 소식이라 그런지 갓반인들 사이에서는 아직 모르는데

캄보디아 납치는 하도 뉴스에 떠드니까 알잖음?

캄보디아에 끌려간 애들도 범죄 저지르려고 갔다가 납치 당한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직장에서도 들었고. 친구한테서 들음. 

대부분인지는 모르겠고. 대중들 사이에서 저런 이야기가 돌고는 있단 말인데.

좀만 여론 빗나가잖아?

범죄 저지르려고 간 애들 구하겠다고 군사작전하냐고. 제 2의 샘물교회 아니냐는 말 나올 게 뻔함. 

공해상도 아니고 티국 영토에 군사작전은 러시아라도 의회 소집해서 쇼라도 벌였는데. 우리가 의회에 엠바고 걸고 군사작전 펼칠 수 있을 거란 생각도 안 들고.

어찌 통과해서 펼치더라도. 그 때는 캄보디아 범죄 조직이 아니라 캄보디아군이랑 싸울 수도 있는데.

굳이? 라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