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에 한해서학교 지킴이나 체육 보조교사 특채 같은거로 채용하면 안 됨?부사관 장교들 전역하면 사회에서 할 게 없는게 문제라는데자기가 군대에서 배운 특기 살릴 수 있는 자리 아님?
그게 평생직업임? 체육교사자리는 무한하고?
예비역 임고생들 표는?
군대 내에서 정비창 정비를 전문으로 했다거나 공병에서 굴삭기 불도져 등을 전문으로 했다거나 식수인원 엄청많은 훈련소 조리와 관리를 전문으로 했다거나 사회에서 곧바로 쓸 수 있는 기술기능 그런거 했던 사람들은 군경력 고스란히 인정해줘가지고 직업훈련교사 자격증 바로 부여하구 직업훈련원 강사로 쓰는 방안도 있긴하겠지 글쓴이의 주장을 최대한 반영해서 최대한 현실적인 방안을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