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탈북청소년 9명이 한국행을 기도하며 운남성을 통해 라오스에 진입했다가 현지 국경수비대에 적발되었음
정부는 탈북민들이 대한민국 시민권을 가진 한국 국민임을 주지시키고 외교적 협상을 시작했지만 라오스 당국은 사실여부 확인중이라는 매크로 답변만 하고선
뒤로 북한이랑 짝짝꿍 해서 1주일여 만에 북괴 정부 특별기편으로 이들을 북송시켰음
이 청소년들 중에는 납북일본인 아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진위여부 불명) 일본 외무성도 주목하고 있었던 문제였는데 라오스 토인 새끼들이 이따위로 반응을 보였으니 한국정부가 대사 초치 외에 본격적으로 보인 행동은
바로 라오스인에 대한 한국 취업비자 쿼터를 칼탕치는 것이었음
저 토인 새끼들 아니어도 따로 일하러 올 놈들 많다 이거지 ㅇㅇ
결국 비자 받으려는 라오스 인들이 서류뭉치 들고서 굳게 닫힌 한국대사관 철문 앞에서 울부짖는 상황이 오자 라오스 정부가 유감이니 재발방지니 입털어서 겨우 넘어갔지만
지금 깜보지아는 대가리 돌아가는 놈들이 폴 포트때 뒤져서 그런가 임계점 한참 넘은것 같은데 ㅋㅋ
이거 전역하고 기사봤는데 넘 안타깝고 라오스새끼들한테 화가났던 기억이 남. 저분들 수용소같은데서 다 돌아가셨겠지? ㅜㅜ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는 선전 사진 몇장 찍었던 기사는 기억남 그뒤로는 뭐....
@윤의철군단장 나도 그거까지 보고 그 담부터 소식 안들려오더라. 장군님이 탈북자도 용서해주신다라는 뉘양스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