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을 안정시켜야 하는데 혼자의 생각만으로는 항상 고통의 반복임.오늘은 좀 뭐라도 해야지. -> 나는 왜 이럴까, 해서 의미가 있나이게 무한 반복임.이걸 지속적으로 끊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도움 많이 됌
물론 연단위
저럴때 진짜 병원가는거만큼 좋은게 없는데 저지랄하다 병원 세달만에 간놈이라 할말이 읎네
세달동안 진짜 잠이란 잠은 다잔거같다
병원이나 전문 상담치료가 제일 좋긴함 그게 어렵다면... 스스로 조금씩 개선해야하지만
거 만약에 이 글 읽고있는 힘든양반 있으면 도마다 국립으로 지어놓은 정신병원이 있어 강원도의 경우에는 국립춘천병원이고 나랏님이 지어놓은거라서 보험처리 다되고 한번 갈때마다 몇천원 안나와 다 니 세금으로 지어진거니까 친구놈이랑 떠든다는 느낌으로 다녀와
정신병원 하면 생각나는 그런거 하나없고 그냥 조금 큰 치과병원처럼 생겼고 안에있는 사람들 대부분 담배때문에 간 양반들이여
정신병원 선입견이 맛탱이 가서 기이한 행동하고 동태눈에 침 질질 흘리면서 웃다가 울자너
ㅇㅇ 나도 그렇게생각했었는데 막상 가니까 혹시 불있냐 하는 양반들 투성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