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 상황이 급변하는데 기병이 언제 찌르고 들어가냐에 따라서 전투자체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았잖어

예전 병과중에 타이밍 제일 중요한게 기병 지휘관 같던데 

타고난 감 좋은 놈들은 진짜 결정적일때 치고 들어와서 치명타 먹이거나 전멸위기 아군 살려내잖아

반대로 타이밍 못맞추고 무모한 돌격해서 꼴박하는 놈들도 많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