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전쟁 시절 서른 넘은 기병은 겁쟁이라는 말도 있었음 (목숨은 내다 버리는 것?)
실제로도 별 효과는 없는데 심리적 안정감이 머단해서 입힌거 아닌가
대포맞고 라인배틀하던 보병도 다르진 않음
나폴레옹 전쟁 시절 서른 넘은 기병은 겁쟁이라는 말도 있었음 (목숨은 내다 버리는 것?)
실제로도 별 효과는 없는데 심리적 안정감이 머단해서 입힌거 아닌가
대포맞고 라인배틀하던 보병도 다르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