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리교 전투에서 청군 그나마 정예 취급받는 몽골팔기랑 백병전 벌였는데 기묘하게도 사상자 30명도 안나오고 몽골팔기 썰어댐
인도 등에서의 전적도 마찬가지. 기록에서는 적 기병이 용기가 대단했다 치열했다 이렇게 상대 띄워주지만 실제 전적 보면 백병전 교환비부터가 이상하게 좋음
원인이 뭔지는 모르는데 그냥 잘싸움
체형의 문제인가도 생각해봤는데 그냥 영국군이건 영국군에 포함된 인도인 시크 기병대건 같음
훈련에 뭐가 있나
팔리교 전투에서 청군 그나마 정예 취급받는 몽골팔기랑 백병전 벌였는데 기묘하게도 사상자 30명도 안나오고 몽골팔기 썰어댐
인도 등에서의 전적도 마찬가지. 기록에서는 적 기병이 용기가 대단했다 치열했다 이렇게 상대 띄워주지만 실제 전적 보면 백병전 교환비부터가 이상하게 좋음
원인이 뭔지는 모르는데 그냥 잘싸움
체형의 문제인가도 생각해봤는데 그냥 영국군이건 영국군에 포함된 인도인 시크 기병대건 같음
훈련에 뭐가 있나
흉갑기병대가 뭐임?
냉병기 기병대랑 다르게 화기를 쓰나?
검이랑 권총들고 근접전에서 싸우는 애들 갑옷으로 중무장이 아니라 흉갑만 입어서 흉갑기병이라고 부름
@ㅇㅇ 상반신에만 흉갑 찬 기병대. 전열보병시기 기병들 ㅇㅇ 화기는 따로 안씀
@에뮤 삼총사 느낌인가
@ㅇㅇ 대충 그 시기~아편전쟁 시기까지 서유럽 기병대
근데 흉갑기병 병종 자체가 중세 기병대 계보 직통이라 저게 맞긴 함.
진형훈련도 차이 아님? 기병 돌격전은 돌격하는 기세와 응집도가 중요하다고 들어서. 근세 유럽 기병들이 순수 백병전 실력 자체는 중세시절에 비해 떨어졌는데 집단전 훈련은 가장 빡세게 한걸로 암.
대보병전은 실제로 그런데 대기병전은 결국 백병전으로 귀결이 아닐까 싶어서. 그러면 오히려 냉병기 시대에 반쯤 걸친 전사집단이 잘 싸워야 하는데 결과가 정 반대로 나와버림
청나라 팔기군 상대로 이긴 건 숙련도 문젠가 싶기도 한데 인도 기병대도 팔기처럼 개판이었나? ㄹㅇ 딱히 열세라는 느낌이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