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한쟁패기 때 항우만 봐도....
싸우긴 정말 괴수처럼 잘 싸우는데... 가는 족족 다 썰어버리니까 아무도 항복 안하고 죽을 때까지 저항
그거 보고 열받아서 성 깨트리고 모조리 죽임. 그거 본 주변 지역은 또 최후의 1인이 죽을 때까지 저항..
악순환이지. 적이 암만 허섭쓰레기같은 성에 약한 군대라도 사지에 몰아넣으면 ;
초한쟁패기 때 항우만 봐도....
싸우긴 정말 괴수처럼 잘 싸우는데... 가는 족족 다 썰어버리니까 아무도 항복 안하고 죽을 때까지 저항
그거 보고 열받아서 성 깨트리고 모조리 죽임. 그거 본 주변 지역은 또 최후의 1인이 죽을 때까지 저항..
악순환이지. 적이 암만 허섭쓰레기같은 성에 약한 군대라도 사지에 몰아넣으면 ;
협조하면 똥꼬도 핥아줄 만큼 우호적으로 대해주고, 적대적이라면 강경하게 나가는것이 ㅍㅌㅊ는 방법 -ㅅ-?
적대적이라고 모조리 쳐죽이고 다니면 뭐 결과적으로 마찬가지가 되겠쥬... 뭐 본보기로 하나 조지는 정도면 몰라도
그러니 비용문제등으로 안하는거지 '못'하는게 아니라는거라 안함?
도덕적인 문제도 있지만 그걸 제끼고 보더라도 비효율적이란 거지
모조리 못죽여서 추가비용이 발생하는거 아니냐?
애초에 모조리 죽이려고 한들 그게 쉽지도 않을듯 ㅎㅎ;
100마리의 바퀴벌레중 90마리를 죽여도 곧 100마리로 불어나 다시 죽여야 하니 원...
모조리 죽일 필요도 없음. 식량과 수자원이 모조리 사라지거나 오염되면 민간인 4할이상 죽어나가는 시점에서 저항하는쪽에서 지쳐 나가떨어짐.
왜냐면 이게 정확히 청나라의 준가르 제노사이드때 일어났던 일이거든.
준가르면 유목민족인데 수가 얼마나 되었나.. 뭐 수십만 단위 아니었음? 물론 그거 갈아버리는 거도 간단한 일은 아니다만
유목민족이니 이동하는 만큼 더 조지기 어렵지. 그에 지해 아프간은 정착이니 그들의 재산이자 식량줄인 토지만 엎으면 더 쉽고
아프간 인구가 3500만 정도임
애초에 인권 그런거 잘 신경 안쓰는 쏘비엣 놈들도 갔다가 피똥쌌던거 감안하면 흐음..
그 아프간 인구 3500만에서 식량과 수자원이 완전히 봉쇄된채로 6개월이 지난다면 몇명이 살아남을까?
쏘비엣은 친소정권 세워서 유지가 목적이지 아프간에게 승리 거두는 그자체에 집착한게 아니니까.
일단 그거를 국제사회가 지켜보고 있을지도 문제거니와. 그런 식으로 아프간 조지면 중동문제는 오히려 더 커짐
국제사회는 둘째치고 그동안 인권문제로 쳐맞던 루스키나 짱개놈들이 신나서 개입하려 들텐데
그 국제사회중 실질적으로 중국급에게 어쩌라 할만한건 미국 정도이고, 중국은 중동문제 해결엔 큰 관심 없이 지네 석유만 사면 그만임.
미국도 아프간 이라크에서 친미정권 세워서 유지하고 그 지역에 영향끼치는게 목적이니 피똥싸는거지, 그냥 생각없이 절멸전 가면 몇달안에 끝나고도 남았지
거 그럴거면 차라리 샌드니거들 싹 다 죽이자고 하지그래요. 안그러면 후환 어마어마할텐데 ;
후환? 테러 말하는거? 어차피 중동은 이대로가면 사막화로 2070년이내에 지들도 못살땅 될거라며 자조하는 동네인데
2070년이면 후환 걱정하기 충분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