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동호인클럽 다녔고


야구 아마추어 선수 만큼했고


태권도 복싱도 합 10년은 했고


축구도 왼발잡이로 프리키커나 중거리 슈터였음 


운동 이런거 다 수준급으로 하는데  


소대장이나 중대장 잘만나면 꿀 빨 수도 있음?


혹은 멘사회원은 대우 안해주나



너무 꿀 빨 생각만 하기는 하는데 그냥 어떻게 녹일순 없나 고민하는건


당연하다길래 물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