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1세가 워털루에서 패배하고 결국 제위에서 내려온 후 제국근위대 행적 보면 해산한 병력들끼리 떼지어 돌아다니며 부르봉 왕당파, 공화주의자를 린치때리고 다니는데도 정부에서 차마 잡지를 못함 ㅋㅋㅋ 이 문제가 해결된게 1830년대 후반이라니 거의 10년 이상을 이러고 다닌거임...



그나마 왕당파면 목숨은 살려줬는데 공화주의자, 자코뱅이면 끌고가서 가족 앞에서 죽여버리고 농장은 불태워버렸다는데 ㄹㅇ 이건 도적떼 아니노 ㅋㅋㅋㅋ


왕당파면 그래도 마 같은 군주주의자인데 올바른 정통 군주이신 보나파르트 황가를 따르라 수준의 훈계 (구타)로 끝냈는데 공화주의자다? 집안 아작내버리고 가버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