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1세가 워털루에서 패배하고 결국 제위에서 내려온 후 제국근위대 행적 보면 해산한 병력들끼리 떼지어 돌아다니며 부르봉 왕당파, 공화주의자를 린치때리고 다니는데도 정부에서 차마 잡지를 못함 ㅋㅋㅋ 이 문제가 해결된게 1830년대 후반이라니 거의 10년 이상을 이러고 다닌거임...
그나마 왕당파면 목숨은 살려줬는데 공화주의자, 자코뱅이면 끌고가서 가족 앞에서 죽여버리고 농장은 불태워버렸다는데 ㄹㅇ 이건 도적떼 아니노 ㅋㅋㅋㅋ
왕당파면 그래도 마 같은 군주주의자인데 올바른 정통 군주이신 보나파르트 황가를 따르라 수준의 훈계 (구타)로 끝냈는데 공화주의자다? 집안 아작내버리고 가버림 ㅋㅋㅋ
왕당파만 팼는줄 알았는데 공화파도 수육으로 만들어버렸는지는 몰랐네..
오히려 공화파를 사람 취급 안 했음 왕당파면 자기들과 지향점은 달라도 결이 같다고 여김
1824년엔 누벨아키텐에서는 아예 공화주의자로 의심되는 사람 두 명 나왔다고 마을 전체를 불싸지르고 이동해버림
@ㅇㅇ(221.141) ㅋㅋㅋ 하긴 비시 프랑스 시절 쟤네보단 쟤가 낫다며 나치에 협력하거나 하던 인사들 생각하면 이런일이야 비일비재 하긴 하네
@리보니아 의심한 이유도 골때리는게 삼색기가 나왔는데 황가의 독수리 문양이 없다, 그러면 독수리 깃봉이라도 있느냐 묻고 없다고 하니 그 자리에서 쳐죽여버림 ㅋㅋㅋ
나폴레옹은 비록 황제지만 프랑스 혁명의 유산이라 할수있는 인물인데 아이러니하게 마치 이슬람이 무신론을 국혐하듯 추종자 입장에선 왕당파는 교정할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지만 공화파는 고쳐쓰는게 불가능한 쓰레기 취급이라니 - dc App
인상개좆같은 떡대들이 몰려다니니 존나 무서웠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