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aec429e6d928ae61abd9f842887d6fd10d40bd81b79a9dd508600036634a00bd2650012533871fdbc5313b




74ee8827bd846ca43fbdd4b617d07464529a7d5f79409fa39bd8e0099436eec40012c67d940f6cd43bd3ab0db60b91



판지시르 지형 자체가 방어자의 천국임 특히 살랑패스는 저항군이 4년 동안 쥐고 있는 판지시르 요충지로 여기에 내전 초기 탈레반 병력 5,000명이 왔다가 3,000명 전사하고 1,000명이 생포 당함  그 소련군이 6차례 공략을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병력 만 날리고 철군 한 방어자의 천국이다.


게다가 지형이 엄청나게 험해 저항군이 곳곳에 저격수들을 배치해서 탈레반 지휘관들을 사살하고 다님 탈레반 판지시르 방면 사령관이 저항군 저격수에게 저격 당해 전사했을  정도로 탈레반 입장에서는 4년 동안 여기서 말아 먹은 병력이 기본 만 단위는 되는 상황이다.


타지키스탄 쪽에서 총기-탄약-식량 같은 보급품을 헬기에 수송 저항군 병력에게 주고 있기 때문에 저항군의 경우 4년 동안 보급 걱정 없이 싸우고 있으며 심지어 판지시리가 나와서 우리 보급 걱정은 없다는 선전 영상을 찍어 올렸을 정도로 판지시르는 건재함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