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그래프인데 저항군 군갤 컨펌 결과 여기서 더 달라 진 것이 없어 보임 저지대는 탈레반 고지대는 저항군이 계속 차지하고 있음 살랑패스 이 쪽을 탈레반이 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음 탈레반 사상자가 대량으로 발생하는 구간이 바로 살랑패스인데 여기는 소련군 지상군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지형을 보면 알겠지만 여기는 방어자의 천국 그 자체로 험준한 지형에 저격수+저항군 병력이 매복하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 탈레반도 4년 동안 판지시르 계곡을 점령하지 못하곻 있는 상황인데 저항군은 카불에서 때때로 폭탄 공격으로 탈레반 관리들을 암살하기도 한다.
나무위키가 판지시르 함락 되었다고 하는 데 여기는 아프간에 관심이 떨어져서 21년도 11월 기준으로 멈추었는데 관심있는 군갤러라면 수정 부탁하며 공식 확인 결과 타지키스탄으로 간 건 살레-마수드 같은 고휘 지휘부 한정이고 판두환~칼리드 아미르 같은 현장 지휘관들은 판지시르에 무사히 남아있다.
하도 그 애기 들어서 판두환이 판지시르 돌아 다니는 모습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고 여러가지 무기들을 공개하며 우리 아직 보급 제대로 받고 있다고 밝힘 아마도 타지키스탄 국경 쪽에서 총알-총기-탄약-식량 같은 군수품들을 보급 받는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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