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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기준 전선 지도인데 저항군 SNS 군갤 비교 결과 저지대 방면은 탈레반이 고지대는 저항군이 즉 판지시르의 80%는 아직 저항군이 통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특히 탈레반의 경우 판지시르의 요충지 살랑패스를 아직도 넘지 못한 것으로 보여진다.


살랑패스는 소련군 지상군의 무덤으로 불리는 요충지로 개전 초기 탈레반 병력 5,000명이 살랑패스를 넘으려 시도 했지만 저항군의 매복에 걸려 3,000명이 전사하고 1,000명이 생포 당하는 대패를 당하고 고작 1,000명만이 생존해 철군했고 여러차례 공격 했지만 4년 동안 함락을 못시켰다.


나무위키에는 판지시르가 함락 당한 것으로 나오지만 저항군들의 경우 판지시르에서 멀쩡하게 돌아 다니고 있고 위키 내용 역시 21년 11월 23년 기준으로 멈추어져 있어 업데이트가 필요하며 타지키스탄으로 망명 한 건 아들 마수드 총사령관과 암룰레 살레 대행 같은 고휘 지휘부들이다.


하시브 판지시리~칼리드 아미리 같은 현장 주요 지휘관들은 판지시르에서 저항군을 지휘하고 있고 10월 12일에는 판지시르 밖으로 나와 공세 작전을 벌여 북부 지역 일부인 파르완-카피사 지역들을 탈환 했을 정도로 아직 세력이 죽지는 않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