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중엽 이후 필리핀 탈환전에서 미군은 엄청난 수의 일본군 포로를 잡았는데 얘내들 먹일 식단을 군의관이 철저히 통제했다고 함
당시 미군들은 비프 통조림이나 스팸 까먹고 과일 통조림에 파스타(맛대가리 더럽게 없는 전식으로 나오는 그거) 빵 샌드위치 크래커에 잼 발라서 주로 먹었는데 일본군 포로들에게는 초반에 저런 거 손도 못대게 하고 오트밀이라고 하는 멀건 죽같은걸 먹였다는데 이거 뭐 쫄쫄 굶은 상태에서 고열량 먹으면 배탈나서 그런건가?
댓글 6
ㅇㅇ 소화기관이 못 견딤
윤의철군단장(tiger1537)2025-10-15 10:06
답글
밴드오브브라더스 수용소편 생각나네 - dc App
탈레반(homefront)2025-10-15 10:09
ㅇㅇ 맞음
익명(106.242)2025-10-15 10:10
오트밀 찾아보니까 저것도 탄수화물 엄청날거 같던데
빌로우(missouri63)2025-10-15 10:11
답글
멀건이 포인트임
원래 통상적으로 기아자 영양보충은 생리식염수 - 이온음료 - 미음 - 수프 - 죽 - 밥 식으로 천천히 된 음식 순서로 천천히 먹여여지 다짜고짜 일반 밥주면 위장에 부하걸려서 사람 죽음
ㅇㅇ 소화기관이 못 견딤
밴드오브브라더스 수용소편 생각나네 - dc App
ㅇㅇ 맞음
오트밀 찾아보니까 저것도 탄수화물 엄청날거 같던데
멀건이 포인트임 원래 통상적으로 기아자 영양보충은 생리식염수 - 이온음료 - 미음 - 수프 - 죽 - 밥 식으로 천천히 된 음식 순서로 천천히 먹여여지 다짜고짜 일반 밥주면 위장에 부하걸려서 사람 죽음
굶다가 막 먹으면 급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