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월초에 이스라엘 군장점에서 주문했는데 판매업체에서 발송 까먹어서 니들 송장 좀 알려줘 하니까 그때서야 발송
9월초에 주문한걸 9월말에 발송함
근데 명절 껴서 안그래도 느린 유대인 일처리 속도가 더 느려짐 헬파티의 시작
2.미친 이스라엘 우체국 사이트는 해외 IP 차단 해둬서
한국 우체국에서 조회하거나 다른 사이트에서 조회해야함
국제우편을 취급하는데 국제 이용자는 안받는 미친 유대인들
그나마 정보 찾아보면 웃긴게 물건을 본적도 없는 한국 우체국이 더 자세한 정보를 써놓음
이 미친 유대인들 트레킹 정보에 도배해버리기ㅋㅋㅋㅋ
3.느려터진 이스라엘 세관덕에 5만원 짜리 목걸이 통관에 3일이나 들어감 며칠 더 늦었잖아? 명절 또 와서 올스톱임
4.지금 이스라엘 공항에서 멈춤
아마도 지구 어딘가에서 실종
진작에 한국 왔을 날짜인데 세관 우체국 전부 그런 물건 없다고 하는거 보면 한국땅 안옴
당연히 어디로 갔는지 모르고
유일한 정보일 운송편명을 이스라엘에서 안써줘서 추적불가
운송편이 공란이라 혹시나 했는데 다른 사람들도 누락된거 보면 그냥 이놈들 일처리가 그따구인듯
프랑스나 독일 영국에서도 물건 사봤는데 이렇게 모든 과정이 발암인건 처음 정신나갈것같아
이스라엘도 역시 중동이구나
우리나리만큼 일잘하는 나라 없다 진짜임
우리나라가 진짜 행정 편의는 넘사벽인듯
로켓배송의 민족
난 이스라엘에서 오는거 10일만에 한국 왔는데 불난거때매 거의 4주째 한국 우체국에서 안보냄 ㅡㅡ 이스라엘 우체국은 조회되는데 한국 우체국은 조회 안되니까 미치겠다 ㄹㅇ - dc App
난 정반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