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기업의 로비를 받는것으로 알려진 벨기에 국방장관의 고문이 미국의 항공산업에 대항해 스스로를 고립시킨다는 주장으로 프랑스의 항공산업을 맹비난하는 기사가 난 직후에
벨기에 공군의 새로운 F-35 첫 4기가 현지에 인도될 예정이었으며 벨기에 현지에서는 대대적인 환영행사가 준비되었지만 대서양 횡단중에 1기가 기체이상으로 이륙하지 못해 경유지 아조레스 제도에 남고 3기만 벨기에에 도착함
이는 프랑스에서는 "항상 고장나는 F-35"로 비웃음거리가 되었고 최근 2건의 영국 F-35 비상착륙 사건에 이은 에디션이 만들어지기도 함
F-35 월드투어 아조레스 에디션
인도 케랄라 에디션
일본 가고시마 에디션
J10C에 따이는 라팔보단 나은데요
집요하게 공격하는건 열등감이다
팩트는 프삼오 살 수 있으면 다들 프삼오 산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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