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군이 파리까지 따이고 속수무책으로 남쪽으로 밀리던 상황에서 수적으로 압도하는데도 찔끔 밀고 돈좌된거라 놀림거린데 이유가 아예 없는건 아니었구먼. 알프스 남부라서 탱크랑 포병 들고 가기가 어려운데 폭격 지원이라도 받자니 프랑스 공군이 병신이어도 이탈리아 공군 하나 어찌 못할 정도는 아니어서 못하고 알 산악보병만 가지고 공세했던게 문제 같네. 프랑스가 진지 구축이랑 방어선 구축은 꽤 잘해놔서 머릿수 차이가 거의 4배라도 보병으로 뚫긴 좀 까다롭긴 했던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