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파탄 및 멸망 시키는 위기, 가난, 부정부패, 전쟁들은
멍청하고, 게으르고, 나태해서 그런게 아니라
오히려 똑똑하고, 성실하고, 부지런해서
그런게 더 많은 것 같음
바르바로사, 진주만 공격도 당대 최고의 브레인들이
야근하면서 짠거고 그냥 최악의 독재자인 폴포트도 프랑스 유학파에 과로로 쓰러진적도 있는 브레인에 부지런했고
심지어 진핑쿤, 푸틴쿤, 정은쨩도 정치질에 노련하고
주변 평가로 굉장히 똑똑하다는 소리를 듣고
이렇다보니 사람이라는게 아무리 똑똑해도
지혜롭지 않으면 결국 망하는 운명인것 같음
재수하면서 수시 공부하고 있는데
현타와서 드는 생각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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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올해는 글른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