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육군사관학교

2021년 대비 정원은 20명 증가한 330명

임관은 2021년 대비 21.75% 감소한 223명

정원 대비 107명 임관 포기.

이는 3명 중 1명꼴






2. 3사관학교

정원은 매년 동일 550명 선발

임관은 보통 60~80명 정도 탈주하는 470~490명대였으나

2025년 역대 최저 368명 달성

2025에 임관할 2023 모집 당시부터 550명을 못채웠다.

정원 대비 얘도 3명 중 1명이 임관 포기






3. 학군사관 (ROTC)

선발인원은 매년 변동이 있으나 대체로 3500 내외

올해 임관 인원의 선발정원은 다소 감소했으나

올해 선발 사관후보생 정원은 3450명

작년 최초로 1천명 탈주를 달성했고

올해는 700명이 임관 전에 탈주함.

2027년 임관때는 임관자가 2천 밑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
(2027년 임관 기수가 2100명 들어옴.)







4. 학사사관 + 간부사관

매년 같은 시기 임관하고 간부사관 정원은 30명

2021년 대비 2025년 임관은 18.92% 감소

선발정원 대비로 보면 64.6%로 모든 장교 중 제일 낮음.

특히, 간부사관은 3명 중 2명이 임관 전 탈주
(혹은 모집이 안되거나)





5. 5대 출신 합산

선발정원은 2021년 5190명에서 2025년 4660명으로 감소
(다만, 다시 5000명에 가깝게 증가 예정)

2021년 대비 2025년 대비 25%가 적음.

정원대비로 봐도 비율상 비슷함.

중도이탈자는 2024년부터 1000명 돌파.

즉, 전쟁도 안났는데 소대장 1천명씩은 패시브로 잃고 시작.

이대로 가면 중도이탈자 2천명 돌파도 5년 이내에 가능.






6. 세부적인 출신별 임관 인원

전체적으로 감소함.

야전에서 소위, 중위는 4개 자리가 있으면 1개 자리는 공석.

참고로 하사는 저거랑 비교도 안될 정도로 심함.
(2024 육군 하사 선발율 34.6%)

해•공군 장교는 육군보다는 상황이 나음.

근데 마찬가지로 중도이탈자 증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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