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견제할려고 아시아국가들이랑 많은걸 했었네ㅋㅋ


난 요즘 한국인들이 아시안으로서의 정체성을 거의 잃어버렸다고 생각했거든


예를 들어 손흥민 보고 중국에서는 아시아의 축구왕이라느니 일본에서는 아시아인으로서 최고 아웃풋이니 꼭 아시아로 묶을려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오타니 보면 그냥 일본인이지 아시아의 자랑이니 뭐니 안하잖아?


같은 아시아를 봐도 아시아인으로서 동질감을 안느끼는거 같다 이거지


마치 197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의 일본인처럼


어찌보면 아시아를 굴레로 생각하고 벗어나고 싶어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했음


한국인에게 아시아는 시장 원자재 수급처 여행지 정도?


근데 아무리 중국 견제라는 목표가 있어도 생각보다 아시아 국가들이랑 뭔가 많이 할려고 했었네


그런 문화적 dna는 오래 남는 법이지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