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S 여러가지 해봄


커맨드앤컨커 타이베리안 선, 레드얼럿2, 유리의 복수, 제너럴 제로아워, 레드얼럿3, 업라이징, C&C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1997),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1999),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200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2005), 아시아 왕조(2007),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임진록1, 임진록2+ 조선의반격, 천년의 신화, 워크래프트3, 프로즌쓰론, 서든스트라이크2, 블리츠크리그, 블리츠크리그2, 워해머40K 던오브워, 다크크루세이드, 소울스톰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어포징 프론트, 테일즈 오브 밸러,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3, 러시 포 베를린, 액트 오브 워,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 노바 1492, 노바 1492 AR, 택티컬 커맨더스


근데 스타가 제일 명작임



스타는 지금도 하는데 다른 RTS들은 다 접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