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태리 잠수함대
매일같이 보급에 윽엑대던 롬멜에게 귀중한 연료,탄약,식량등을 지중해 건너 전해주던 친구들임.
롬멜도 이 잠수함대들 만큼은 높이 평가했고 바르디아 함락 전에는 들어온 잠수함 중 한대를 방문해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도 함
윗짤 롬멜 뒤에 보이는 잠수함도 이태리 잠수함
비교적 거리가 짧은 지중해라 쉬웠을거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밀집되 있던 영국 구축함들을 보면 여기도 미친듯이 빡센건 마찬가지였을듯
매일같이 보급에 윽엑대던 롬멜에게 귀중한 연료,탄약,식량등을 지중해 건너 전해주던 친구들임.
롬멜도 이 잠수함대들 만큼은 높이 평가했고 바르디아 함락 전에는 들어온 잠수함 중 한대를 방문해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도 함
윗짤 롬멜 뒤에 보이는 잠수함도 이태리 잠수함
비교적 거리가 짧은 지중해라 쉬웠을거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밀집되 있던 영국 구축함들을 보면 여기도 미친듯이 빡센건 마찬가지였을듯
- dc official App
파스타는 물속에서 유연하지. 암 그렇고 말고.
원래 좁은바다가 더 험해... 우리도 대한해협 쓰시마해협 거긴 미해군이라도 쉽게 통과 못할껄?
ㄴ 뭔소리지
본문이랑 같은 내용임 좁아서 밀집도가 높으니까 해군질해먹기 힘들다고
롬멜이 유일하게 칭찬한것들이 이태리 잠수함대랑 한스 요아힘 마르세이유가 전부인가 - dc App
되니츠는 이태리 잠수함대를 존나게 깠다.
대서양 나가면 침수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