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친구한테 물어보면 해외브랜드 매장들 나간 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던데


일상생활은 그냥 계속 비슷한 정도?


사는데가 수도권은 아니고 전선에서 많이 먼 지방도시이긴 한데 막상 별로 영향이 없나? 경제적인거나 뭐 여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