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여한 아랍인 의용병들은 전쟁 후 알 카에다의 모체가 되는 마크탑 알 키다맛 같은 조직으로 계속 잔류했는데 거의 동시기에 이라크로 몰려든 아랍 의용군들은 규모는 수천명 이상이어도 사담 정권의 근위부대로라도 흡수됐다던지 이런 말은 별로 없음. 쿠웨이트 침공 보고 다들 이불팡팡이라도 하고 짜져있기라도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