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존나 없는 개그지 국가가 지들만 쓸 무기 몸 비틀어가며 기술개발하고 만들어냄. 

기술 쬐금 쌓이니까 "군사 돈만 먹는 하마잖아. 해외에 좀 팔아봐."
해서 해외에 굽실굽실하면서 츄라이츄라이함. 

근데 어라? 그걸 또 찍먹하는 애들이 있네?

이제 좀 만든다싶지만 어딘가 좀 어설픈 데도 있음.
그런데도 팔림. 산다고? 이걸? 

이 시기를 거쳐서 현재까지 왔음. 
진짜 근성은 있다. 근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