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피가 묻어서 짤릴까봐 못올리겠는데 중딩 남자애 4~5명이 남의 빌라 차고지서 놀다가 차고지 전등 깨서 한두명이 머리 피 난다 지랄하는걸 4층집에서 관람함
근데 시발 깼으면 멀쩡한놈 한놈은 깨진 유리 치워야 할거 아냐
좀있다 아랫집 아주머니 말 들어보니 걷어서 119차 타러 갔다드만 요즘 애들 꼴 가관이노 진짜 그나마 울집 차고가 아니라서 다행이란 생각도 든다
근데 이동네 살지도 않는 애새끼들이 왜 와서 차고지 전등 깨고 지랄 이냐
사진은 피가 묻어서 짤릴까봐 못올리겠는데 중딩 남자애 4~5명이 남의 빌라 차고지서 놀다가 차고지 전등 깨서 한두명이 머리 피 난다 지랄하는걸 4층집에서 관람함
근데 시발 깼으면 멀쩡한놈 한놈은 깨진 유리 치워야 할거 아냐
좀있다 아랫집 아주머니 말 들어보니 걷어서 119차 타러 갔다드만 요즘 애들 꼴 가관이노 진짜 그나마 울집 차고가 아니라서 다행이란 생각도 든다
근데 이동네 살지도 않는 애새끼들이 왜 와서 차고지 전등 깨고 지랄 이냐
이정돈 별 차이 없는 것 같은디
뭐가?
@ㅇㅇ 이정도 또라이들은 인류가 문명을 이룩한 이례 항상 있어왔을걸?
@ㅁㄱㅌㅊ 그런가? 근데 막상 경험해보니 욕나온다
@ㅇㅇ 그럼 빌라외벽 벽돌에 그 시말이랑 욕설 칼로 새겨 둬, 그럼 2천년 뒤 좆간이 그걸 찾아내서 "와 옛날에도 똑같네" 하며 실실 쪼개게
@ㅇㅇ 이미 인터넷이란 완벽한 메체에 기록해놧는데 뭣하러 돌에다 씀
@ㅇㅇ 2천년뒤 못본다 재개발 메타각 잡힌동네 라서
@ㅇㅇ 이거랑 별개로 왜 아파트가 출입문 설치 했는지 확 체감 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