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피가 묻어서 짤릴까봐 못올리겠는데 중딩 남자애 4~5명이 남의 빌라 차고지서 놀다가 차고지 전등 깨서 한두명이 머리 피 난다 지랄하는걸 4층집에서 관람함 



근데 시발 깼으면 멀쩡한놈 한놈은 깨진 유리 치워야 할거 아냐 



좀있다 아랫집 아주머니 말 들어보니 걷어서 119차 타러 갔다드만 요즘 애들 꼴 가관이노 진짜 그나마 울집 차고가 아니라서 다행이란 생각도 든다




근데 이동네 살지도 않는 애새끼들이 왜 와서 차고지 전등 깨고 지랄 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