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백서 이즈모 항모화 부분 파파고 번역
전시에 난세이 제도 방공 지원을 위해선 항공기가 필요한데 오키나와쪽 비행장은 당연히 개전과 동시에 짱깨 탄도탄 쳐맞고 작살날꺼고 그럼 남방에 남는 비행장이라곤 이오지마 단 한개만 남음
이 상황에서 지속적인 항공작전을 위해선 이즈모에 F-35B를 탑재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존나 타당한 논리인데 놀랍게도 해자대 내부에는 이즈모 항모화에 반대하는 여론이 꽤 있었음
휴가급 2척 이즈모급 2척 총 4척으로 로테이션 돌리는 해자대 평시 해외 파견계획에 지장이 생긴다거나 헬기모함도 모자란데 하는데 뭔 전투기 탑재냐 하는 다양한 주장이 있지만 제일 큰 반대 사유는
씨팔 항자대 새끼들 작전에 우리가 왜 금쪽같은 전투함 두척을 가져다 바쳐야 하는거야?
라는 아찔한 일이 있었음
물론 정신나간 반대 사유였기 때문에 이즈모급은 항자대 F-35B 극태쥬지에 함락되어 다용도운용모함에서 항모가 되어버림
와중 왼쪽에 있는 모 반도국가에선
아이 씨발 우리가 육군새끼들 통제 받는 배를 왜 우리 돈이랑 우리 인력 써서 굴려야 하냐고
아이 씨발 제공권 장악엔 쓸모도 없고 육군만 좋은 물건을 우리가 왜 써야 하냐고
스텔스기 비싸기만 하고 쓸모없어 보이는 돈낭비 같은데 그냥 그 돈으로 현무나 뽑죠?
청출어람 개새끼들아
황군의 후예(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