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터키 수도 앙카라의 미국 대사관에 수 발의 총격이 가해졌다고 로이터통신과 dpa 통신이 뉴스채널 CNN 튀르크를 인용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사관 앞을 이동하던 차량에서 발사된 수 발의 총탄이 경비 초소를 가격했다. 그러나 부상자는 없었다.
총격을 가한 범인이 한 명인지 아니면 다수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범인은 총격 후 달아났다.
터키가 2년 가까이 억류 중인 미국인 목사 앤드루 브런슨의 석방을 거부하자 미국이 터키산 수입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두 배로 올리고 이에 터키도 보복 관세로 맞대응하면서 양국 관계는 최악 수준으로 악화한 상태다.
껄껄 케밥이 케밥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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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는 러시아 대사 총쏴죽이더니 이번엔 미국 대사 죽이려드노?
터키와는 멀리하는게 옳다. 우리가 터키와 형제국가라는 치욕스러운 오명을 빨리 벗길바란다.
허허 개판이네. 이래도 F-35팔면 이건 병신인증이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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븅신들
갈데까지 가네. 어디까지 갈건지. 진짜 이란의 전철을 밟으려고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