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독부 예하 두묘(천연두 백신) 제조소가 되었음. 사진은 과거 기기창 시절에 무기 제작에 쓸 금속을 주조하던 번사창 건물 앞에서 천연두 백신 생산용 송아지들을 선별하는 모습임. 그리고 오늘날의 번사창 모습. 출처는 서울역사아카이브 소장 ANNUAL REPORT(1915)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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