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슬라비아가 전후에 소련의 영향력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웠던거랑 공산 루마니아도 일정 부분 행동의 자유가 있었던거,공산 그리스 민주군 버린거 싹 다 2대전 말기에 연합국 내부에서 퍼센테이지 합의로 합의한 데로임. 유고슬라비아는 티토가 버티고 있어서 군사적으로 제압하기도 쉽지 않긴 했지만 으르렁거리는 수준에서 끝낸게 다 그거 때문. 반대로 소련 영향력 예하 동유럽에서 좀만 저항 있다 싶으면 싹 다 사단 끌고와서 조진 것도 2대전 이후 보장받은 영역이었으니까 가능했던건데 아프간은 해당 안되는데도 조진거라 이후로는 냉전이 룰 없이 그레이트 게임이나 다름없는 진흙판 싸움이 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