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닐 뿐만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별 이상한 동물용 진정제 같은거 맞다가 병 걸리고 


돈 없어서 병원은 못가니까 다시 1~2달러 짜리 싸구려 마약이나 진정제 계속 투여하다가 팔다리 괴사하고 


팔다리 썩어서 죽어가면서도 고통스러우니까 마약 맞고 있음. 


제일 충격적인건 시발 부모님이랑 노숙하면서 마약 하는 중독자였는데


그런 인간들이 어디 뒷골목에 숨어사는게 아니라 그냥 번화가나 주거단지 이런데 널부러져서 돌아다니고 있음.



정부도 뭔가 규제를 하긴 하는데 현장에선 사실상 방치된 상태고


오히려 병원에서 처방한 마약으로 중독되면서 그걸 시작으로 각종 이상한 약물 같은걸 맞다가 인생 종치는 사례들도 있고 



캐나다는 아예 국가에서 나서가지고 합법적으로 중독자들한테 마약을 공급하고 있음.

안전하게 투약 시켜주면서 천천히 끊게 하려는 목적이지만 우리가 보기엔 기괴할 정도로 미친거 같기도 하고...


우리나라도 병원에서 약물에 중독 되면 의사가 천천히 끊을수 있도록 처방 해주긴 하지만 저긴 아예 치안 통제 자체가 안되는거 같다.



미국이랑 캐나다는 지금 청나라에 아편 퍼졌을 때랑 분위기가 흡사한거같다. 


아편은 존나 비싸기라도 했지, 펜타닐이랑 트랭크 이런건 가격이 1달러 2달러 ㅇㅈㄹ 하고


법적으로도 이게 병원에서 처방이 가능한 약물인데다가 너무 광범위하게 퍼져서 경찰들도 아예 손을 놓고 단속을 안함. 



저걸 보니까 미국이 고립주의를 선택한게 아니라 어쩔수 없이 속이 썩어 문드러지니까 가지를 쳐내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