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포 좋아하던 나라라 전열함에 탑재되던 1톤 넘는

롱건같은것도 만들어보고 했을거 같다

근데 현실은 황도 없엉 초석도 없엉..

연간 1.5톤 겨우 생산하는데 동시다 프랑스는

식민지 없이도 연간 500톤에 개척후엔 1500톤 이상 ㅅㅂ

이런거 보면 좀 아쉽긴 하다

괜히 화약량은 팔코넷이나 세이커급 밖에 안되는

천자총통도 버거웠던게 아니고 데미캘리번급인

홍이포도 결국 주력은 못됐지

화약수급만 되었어도 적어도 17 18세기에

구식 불랑기 말고

조선제 캘리번같은거 돈대에 깔아놓고 했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