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민당군 자체가 장교단이나 화력 등에서 크게 열세라 반격하고 공세를 전개할 능력이 안되는 허접군대라 망정이지

이미 대륙타통작전 이전부터 공세는 크게 둔화되어서 의미없는 사망자만 늘려갈 뿐이었음 지도상 변화가 사실상 없는 현재의 우러전같은 양상

일본군부는 이제 어떻게든 중국전선을 고착화시키고 태평양 전쟁에 병력과 최신 기갑 장비,포 등의 지원물자를 써야할 타이밍이었는데 막연하게 한번만 더 공세하면 베트남과 하이난섬에서 들어오는 연합국의 지원루트를 끊고

연합국 폭격기들이 중국의 비행장을 통해 보급과 본토에대한 폭격을 예방하며

중국철도를 이용해 동남아에 가있던 자국군에 전쟁 물자를 공급할수 있다는 지나군부의 설명을 믿고 모든 전력을 동원해 대륙타통작전을 실행함

기갑에 대한 대처가 미비하던 국민당군 상대로 결국 운남,광동성 철도까지 공세는 이뤄졌지만 그냥 그뿐 이미 국민당은 버마로드를 통해 막대한 보급품을 들여오고 사천성에서 현대화된 군대를 양산중이었음

일본의 벌지공세라고도 부를 수 있는 마지막 공세작전 이후 일본의 공세 능력은 거세되었고 그 후 어떤 전선에서도 유의미한 진격을 거두지못한채

오히려 장사와 창더 우한 등지의 주요 전선에서 중국 국민당군에게 반격당하기 시작함

또 중국비행장에서의 연합군 폭격 예방도 의미없었던게 그 직후 마리아나 제도와 사이판을 뺏기면서 본격적인 일본 본토 공습이 시작되며 본국의 산업 역량도 거세되기 시작함

고로 일본제국은 중일전쟁에서 미국의 본격적인 폭격이나 일본 본토에 대한 피해가 있기전에 알아서 공세능력을 완전히 상실하게 되었단 것임



또한 화북지역의 중국 공산당과 개전 초 싸워보지도 않고 도망친 국민당군,군벌 잔재들의 유격전에서 타통작전 이전에 많은 재원을 소모해 분명 성과를 거두고 있었는데 타통작전으로 여기있던 병력 여분을 거의 상실해

화북지역과 만주일대를 중국 공산당이 장악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