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좀 섞으면 만재 2만톤급에 F-35B, 오스프리 탑재가능한 강습경항모인데 


5월에 마라도함 나오고, 6월에 055나왔고, 7월에 마야 나왔고, 8월에 KSS-III 나올 예정이였지만 좀 늦어지긴 했지



장개랑 좆본이 055랑 마야 건조한것만 언급하고


그 한달전에 머한이 건조했던 '완전히 공격만을 위한 수단'인 강습상륙함을 건조한거는 ㅇㄷ간것? 


국방부측에서 대형수송함이라고 뺑끼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까맣게 잊어버릴것까지야.. 


지들이 언급 안한거지 머한이 손놓고있던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