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구 작전.

일본군이 실제로 비행장까지 점령하면서 대승리를 거두었지만

오키나와전투 이후 악화되는 전세와 대본영이 결호작전을 명령하면서 투입된 부대들을 본토로 급하게 빼내며 공세 작전 중단하며 전장은 종료됨.

이때 공격하던 일본군은 공세 지속을 주장했지만 본토 결전에 눈이 멀어버린 대본영은 씹어버리고 병력까지 빼가며 중단시킴.

사실상 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군의 마지막 공세 작전이었고 이후는 결호작전에 따라 해안가에 상륙할지도 모를 미군과 싸우기 위해 해안가로 후퇴를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