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구 작전.
일본군이 실제로 비행장까지 점령하면서 대승리를 거두었지만
오키나와전투 이후 악화되는 전세와 대본영이 결호작전을 명령하면서 투입된 부대들을 본토로 급하게 빼내며 공세 작전 중단하며 전장은 종료됨.
이때 공격하던 일본군은 공세 지속을 주장했지만 본토 결전에 눈이 멀어버린 대본영은 씹어버리고 병력까지 빼가며 중단시킴.
사실상 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군의 마지막 공세 작전이었고 이후는 결호작전에 따라 해안가에 상륙할지도 모를 미군과 싸우기 위해 해안가로 후퇴를 시작함.
근데 눈이먼게 아니라 당연히 불러야하는거아님? 어차피 본토따잇당하면 겜터지는데 ㅋㅋ 저기서 더진격한다고 뭐 판도가 바뀔것도 아니고 - dc App
그것도 맞고 대본영의 병신 같은 광기고 맞음
명예중국인 하시겠단 거지~ - dc App
독일의 남풍작전과 더불어 의미 조또 없었던ㅋㅋㅋ 걍 지나파견군 자체를 빼버리고 본토로 돌리든 섬으로 배치하든 했어야 했는데 대륙점령이라는 망상 때문에 백만 이상이 중국에 묶여있었다는게 코미디지
지나파견군 어차피 빼봐야 미군에게 녹아내림 ㅋㅋ
어차피 제해권 없어서 못뺐잖음
예전에 조선인 노무자 구술 기록 본 거는 대전 말 기차역에서 하역 작업하면 미군기가 두들기는 거 바라만 봤다는데 보급이 어케 되긴 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