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고?


이미 공군에 납품되고 있는

MUAV가 있으니깐.


이미 

군단급 무인기 개발 과정과 상황이 꼬여 가면서,

육군 본인부터, MUAV에 관심을 가졌었고...


밀뷰 취재나, 

모 편집장 취재영상에서도 다루었던 내용이고,

찾아보면 기사화도 되었다.


군단급 무인기 개발&도입 사업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었던 건

이미 개발&배치 된 MUAV가 있으니깐 가능 했으리라 본다.


외산과 달리,

국산이라, 유지&관리&보수&업데이트&성능개량이

수월해서

외산기종 정비&관리&업데이트&부품 수급 문제로 골치 아팠던 사례를

커버 할 수 있는 이점이 존재하지.




그리고

새롭게

군단급 무인가를 개발 할 바야

기존 무인기 체계를 도입하는게, 시간&비용적 부분에서 여러모로 아끼는게 많지.



또한

새로운 군단급 무인기 개발에

투여 할 예산과 인력, 그리고 시간을

차라리

공군의 MUAV를 기준점으로 상위 버전 장비를

개발 하고, 

여전히 부족함과 아쉬움이 많은 

공군 현 MUAV를 대체 하는게 맞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