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알아보기에 앞서 함정의 추진에는 스쿠류식,워터제트식,가변피치식,보이스-슈나이더등등 많은데 오늘 쓸건 VSP라 부르는 보이스-슈나이더 프로펠러임.

이 추진기는 1926년 독일의 보이스 사에서 완성한 프로펠러인데,

출처는 여기 써있는 대로.

이건 MHC-571양양함의 모형인데 강경급도 똑같이 VSP추진기가 달려있음.

전체적으로 이렇게 생김.

VSP는 배의 밑바닥에 원판을 수면과 거의 평행하게 설치하고 각각 원판이 수직으로 설치되어 있음. 원판이 1회전 하는 동안에 각 날개는 축 주위를 1회전하면서 피치를 변경하면서 전진.후진은 물론 옆으로도 갈수있음.
각 날개의 피치를 조정하면서 추력의 방향과 힘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 주기를 정지하거나 프로펠러를 역추진을 안해도 피치만으로 정지가 가능하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임.

당연히 출입항시에 예인선이 필요없음. 알아서 옆으로 가거든.

이런 특징은 협수로 항해시 저속으로 움직이면서 훌륭한 기동성을 가지게 되는 것.

이런 씩으로 피치가 바뀜. 그래서 MCR실에 피치가 몇인지 숫자로 나오게 됨.

- dc official App